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시민 대상 교통사고 예방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첫 번째 순서로 마련됐으며,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한문철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통해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법률적 해설을 제공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강연은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안전 상식,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통안전 상식과 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은 올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앞으로 법륜 스님, 엄유진 작가, 조은아 피아니스트, 이금희 아나운서가 차례로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음 강연은 4월 11일 오후 4시 법륜스님의 강연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