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소방서, 물류창고 등 용접작업 사전신고제 운영

    • 통영소방서(서장 박길상)는 3일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물류창고 등 용접작업 사전신고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물류창고는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돼 화재에 취약하다. 특히 단열재로 주로 사용되는 우레탄폼은 착화되면 유해가스가 발생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용접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물류창고 등 공간 내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된 공간에서 용접작업을 할 경우 작업 전 작업일과 장소, 방법 등을 소방서에 신고하면 된다.

      소방서는 소방계획서 또는 유해위험방지계획서를 확인하고 각 작업장의 특성에 맞는 현장 화재안전 컨설팅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소방서 예방안전과 민원실(055-640-92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길상 서장은 “용접작업으로 인한 화재는 적절한 사전 대비로 예방할 수 있다.”며 “물류창고 등 용접작업시에는 사전신고제를 적극 활용하여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Copyrights ⓒ 충무신문 & www.cm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충무신문로고

대표자명 : 유석권 | 상호 : 충무신문 | 주소 : 경남 통영시 한실6길 7 신우한솔아파트 706호
사업자등록번호: 121-51-01685
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2670 | 신문등록일자 : 2025.02.18 | 발행인 : 유석권, 편집인 : 유석권,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석권
전화번호 : 01082518392 | 이메일 : ysk930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