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서] 추악한 물타기와 거짓 공작 프레임을 강력히 단죄한다

    •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 발표한 성명서는 고위 공직 후보자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마저 저버린 ‘막장 정치’의 극치다.

      천 후보 측은 통영 시민들을 경악하게 만든 후보 아들의 도덕적 타락과 사생활 파탄 의혹에 대해 형식적 유감만 있을 뿐 어떤 사과와 책임을 지겠다는 말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도리어 이를 강석주 캠프가 기획하고 배후에서 조종했다는 황당무계한 ‘공작 정치 프레임’을 들고나왔다.

      이에 강석주 후보 ‘강한캠프’는 천 후보 측의 추악한 물타기 시도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찬 천 후보 측의 거짓 주장을 강력히 규탄하고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천명한다.

      첫째, 피해자의 피눈물 나는 호소를 ‘민주당 기획설’로 날조한 천영기 후보를 강력히 규탄한다!

      이번 사건의 본질은 천 후보의 아들이 사립학교 행정실에 근무하던 시절 저지른 도덕적 타락과 채용 의혹이며, 가정이 파탄 지경에 이른 피해 당사자가 피눈물을 흘리며 언론사를 직접 찾아가 호소문을 폭로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것이다.

      천 후보 측은 가정이 파탄 난 피해자를 ‘돈을 노린 공갈협박범’으로 매도하며 잔인한 2차 가해를 가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이 비극을 ‘강석주 캠프가 배후에서 조종한 정치 공작’이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다.

      우리 캠프는 피해 당사자와 그 어떤 결탁도, 기획도 한 바 없음을 통영 시민 앞에 떳떳하고 명백히 밝힌다. 자신들의 추잡한 허물을 덮기 위해 경쟁 상대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씌우는 천 후보 측의 야만적인 음해 공작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둘째, 선거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초대형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즉각적인 법적 처벌로 응징하겠다!

      천 후보 선대위는 선거 막판 눈이 뒤집힌 나머지, 공식 성명서에 우리 캠프 관계자의 사안을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불법 돈봉투 현행범 긴급체포’, ‘대낮에 현금 봉투를 돌리다 체포’라는 사법기관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천인공노할 사기극을 날조해 유포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유포죄) 및 제251조(후보자비방죄)를 정면으로 위반한 명백한 중범죄다. 우리 강한캠프는 선거법을 위반하며 허위사실을 전파한 천영기 후보를 오늘 즉시 경상남도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것이다. 법의 준엄한 심판을 통해 누가 진짜 거짓말쟁이인지 낱낱이 밝혀내겠다.

      셋째, ‘강석주 캠프 프레임’ 뒤에 숨지 말고, 통영 시민과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라!

      아무리 다급해도 본질은 가려지지 않는다. 시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고위 공직자가 되겠다는 자의 자녀가 저지른 부도덕함과 그에 따른 사회적 파장이다. 천 후보는 얄팍한 ‘물타기 공작 프레임’ 뒤에 숨어 상대 캠프를 음해할 생각 말고, 본인 아들의 잘못으로 삶이 송두리째 무너진 피해자와 12만 통영 시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도리다.

      천영기 후보는 추악한 거짓말로 강석주 캠프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작 정치를 자행한 대가로 엄중한 법의 처벌을 달게 받을 준비나 하라.

      위대한 통영 시민 여러분께서 누가 진실이고 누가 추악한 구태 세력인지 본투표에서 똑똑히 심판해 주실 것이다.

      2026년 5월 31일

      더불어민주당 통영시장 후보 강석주 ‘강한캠프’ 선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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