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소통으로 해법 찾는다
    • – 통영시, 인·허가·사회 복지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열어 –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5일 민원 고충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인·허가 및 사회 복지 분야 민원 담당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허가 및 사회 복지 분야에서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그동안 겪었던 다양한 민원 사례와 업무상 고충을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공유했다. 천영기 시장은 주로 신규 직원들로 구성된 민원담당 공무원들에게 법적 처리 불가 민원에 대한 친절한 응대 요령과 복합 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관련 부서와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

      천영기 시장은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인·허가 및 사회 복지 민원 담당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가족처럼 대하는 따뜻한 태도로 친절하고 공감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아울러 상호 존중하는 민원 문화 정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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