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통영병원 최신 내과 과장,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 -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교정행정 발전 공로 인정 -

    • 통영시 소재 종합병원인 새통영병원(대표원장 김영오, 원장 박지훈·천맹렬)의 최신 내과 과장이 지난 1월 7일,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과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최신 과장이 수용자 건강권 증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성실한 진료와 지속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 오며, 교정시설 내 의료 환경 개선에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표창은 통영구치소 권창모 소장이 전수했다.

      내과 전문의인 최 과장은 그동안 수용자들의 외상 치료와 기능 회복을 위한 진료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수용자들이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조언과 의료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이날 새통영병원 김명희 책임조무사도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과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영구치소장 표창을 수여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최신 과장은 “의료가 필요한 모든 분에게 차별 없는 치료를 제공하는 것은 의료인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환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료를 이어 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영오 새통영병원 대표원장은 “이번 수상은 새통영병원이 지역 사회와 공공 의료 영역에서 수행해 온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통영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 장비를 바탕으로 통영 지역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대외 의료 지원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료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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