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사례 관리 실무자 안전·대응 역량 강화 -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키는 실전 교육”
    • 성희롱·성폭력 예방부터 호신술까지 현장형 교육 실시
      민관 실무자 40여 명 참여… 대응 능력·안전 의식 제고

    •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통영시청 제1청사 강당에서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 사례 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사례 관리 실무자의 안전 확보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YWCA성폭력상담소 이정숙 소장과 세계경찰태권도연맹 안지혜 교관을 초청해 민관 사례 관리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과 실전 호신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장 상황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대응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전반적으로 유익하고 만족도가 높았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실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향후 심화 과정 운영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사례 관리 실무자의 안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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