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헌, 김경순)는 지난 23일 도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 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전 김경숙 위원과 최덕순 위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식을 비롯해 2025년 추진 사업 결과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감사패를 받은 김경숙 씨와 최덕순 씨는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자세로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박종헌 민간위원장은 “두 분의 따뜻한 나눔과 헌신은 우리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협의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순 공동위원장은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은 함께 채워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