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에서 출발한 친환경 소재 혁신, KAIST가 주목하다
    • - ㈜셀론바이오, ‘KAIST 창업어워드 2025’ 최우수상 수상 -

    • 지난해 6월 23일 통영시 도산면 법송유통단지에 둥지를 튼 ㈜셀론바이오가 ‘KAIST 창업어워드 2025’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친환경 소재 기술력을 입증했다.

      ㈜셀론바이오는 통영·거제 일대에서 버려지는 굴껍데기 등 수산 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산업 소재로 전환하는 친환경 생분해성 복합소재 플랫폼 기업이다. 이번 수상은 해당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KAIST 총동문회가 주관하는 창업어워드는 미래 산업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혁신 기업을 선정하는 상으로, 지역 기반 기업인 셀론바이오의 수상이 더욱 주목된다.

      우하영 대표는 “고향에서 버려지던 굴껍데기와 씨름한 지 11년 만에 큰 인정을 받게 됐다.”며 “환경 문제를 산업의 기회로 바꾸는 소재 기업으로 계속 성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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