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고 조선호·이상돈 개인전 석권

    • 통영 충무고 씨름부 조선호와 이상돈이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고등학교부 개인전서 나란히 우승했다.

      조선호는 27일 통영시 충무체육관서 열린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역사급(100㎏ 이하) 결승전서 팀 동료 이수현을 2-0으로 제압했다. 조선호는 안다리와 빗장걸이로 연속 승리를 거뒀다.

      이상돈은 장사급(135㎏ 이하) 결승전서 이현종(운호고)을 상대로 잡채기로 두 판 연속 승리했다. 이상돈은 제55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충무고 최창식 교장은 “우리 씨름부가 2025학년도에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둬서 매우 기쁘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훈련에 임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운동부 생활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교직원 모두가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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