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통영시지부(지부장 하상우)는 지난 27일, 통영을 대표하는 먹거리 상품 통영 꿀빵을 고객 사은품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는 고객이 미리 결제한 후 추후 방문해 소비하는 방식으로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등 지역상권에 경영안정과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한 착한 소비 운동으로, 지난 2월 18일부터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조청래)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남 소상공인 을싸 으싸!’라는 구호 아래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시작하였는데 경남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하상우 지부장은 “어릴 적 통영 중심지이자 시내를 상징하던 항남동에도 상가 공실이 늘어나는 점을 안타까워하며,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더욱 확산되어 시름하는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통영시 관내 농·축협에서도 적극 동참하여 줄 것 호소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