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여성어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3월21일까지 접수
    • 1인당 연간 20만원 지원
      여성어업인에게 문화가 있는 삶 제공

    •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문화, 여가 활동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 어업인에게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성 어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을 오 28일부터 3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됐으며 2024년 기준 526명이 혜택을 보는 등 여성 어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5세 미만의 여성 어업인이다. 다만, 여성 농업인 바우처 지원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신분증, 주민등록초본, 어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어업인 확인서를 지참해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확정되면 1인당 연간 20만원이 지원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전국 미용실·화장품·음식점 등 40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송무원 수산과장은 “해당 사업은 자기부담금이 없으며 많은 여성 어업인들이 신청을 통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 어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충무신문 & www.cm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충무신문로고

대표자명 : 유석권 | 상호 : 충무신문 | 주소 : 경남 통영시 한실6길 7 신우한솔아파트 706호
사업자등록번호: 121-51-01685
신문등록번호: 경남, 아02670 | 신문등록일자 : 2025.02.18 | 발행인 : 유석권, 편집인 : 유석권,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석권
전화번호 : 01082518392 | 이메일 : ysk9304@naver.com